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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로의 부름

너희가 예배를 아느냐

안 재경 목사 | 2013-07-15 오후 8:37:02mail warmer@goscon.co.kr


 

너희가 예배를 아느냐? 이 질문은 계속 됩니다. 예배 시간 전에 도착해서 뭘 해야 할까요? 준비 찬송? 기도? 이 문제 ‘생각’ 해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자상한 필자의 안내를 따라 ‘예배로 들어가는 여행’을 계속해 봅시다.


예배 준비, 어떻게 할까?

안 재경 목사/ 온생명교회

자율씨: 교회는 시대사조를 역행하고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평등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교회만 딴판입니다. ‘직분’이라는 말 자체를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 교회는 예배당 좌석에서마저 차등을 두고 있지요. 회중석과 구별된 성가대석이 따로 있지 않나, 심지어 장로들을 위한 좌석이 따로 있기도 하고요. 이렇게 좌석의 구별을 두는 것은 큰 잘못이지요. 하나님의 한 회중을 나눠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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