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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슬프게 하는 말, 그래도

책 머리에

이 운연 목사 | 2013-10-31 오전 9:52:15mail warmer@goscon.co.kr

 


        우리를 슬프게 하는 말, 그래도


                                              이 운연 목사(그라티아 대표)



그래도….

우리를 참 슬프게 하는 말이다. 


“우리의 그릇된 열심은 하나님 보시기에 귀한 것이기 보다 하나님을 역겹게 합니다.”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도 충성하는 것이 무슨 잘못입니까?”

성경적인 근거를 들이대어 설명해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능력은 사람의 많고 적음과는 무관합니다.” 

“그래도 교인이 많은 교회는 큰 일들을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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